배우들과 특별한 시간!

영화 <배심원들>시사회 현장

묵직한 울림과 유쾌한 만남이 어우러진 특별한 영화 시사회!

극장 안에는 웃음과 눈물, 뜨거운 함성과 박수가 가득했다는 후문인데요.

영화 <배심원들>을 한발 앞서 관람하고 주연 배우를 직접 만난 H-Premium Family Movie Preview는 어떤 모습으로 펼쳐졌을까요?

HPF 회원을 배심원 자격으로 초대한 영화 <배심원들>의 후끈한 시사회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H-Premium Family Movie Preview.
영화 <배심원들> 주연 배우와 셀카 타임!

한 발 앞서 만나는 영화 <배심원들>

개봉 전, 베일에 싸인 영화를 먼저 보는 특전은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지요.
더욱이 주연 배우를 직접 만나는 흔치 않은 기회에 설렘지수는 더욱 폭발!
5월 14일 저녁, HPF 회원들이 각자의 설렘을 품고 영등포 CGV에 속속 도착합니다.

오랜만의 부부 데이트, 엄마와 딸의 특별한 나들이, 친구끼리의 편안한 만남도 좋습니다.
함께 온 짝은 달라도 모두가 웃음 가득한 표정이에요.

H-Premium Family Movie Preview 티켓부스에서 표를 교환하는게 우선이지요.

바로 옆에는 와사비 크랩 샌드위치와 크렌베리 치킨 샌드위치가 든든한 저녁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화 관람도 식후경이니까요.

언제나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

샌드위치를 먹으며 영화를 기다리는 회원들의 모습이 각양각색입니다.

#미모의 모녀#
#손가락하트#이은주, 민지영 님

이은주, 민지영 님은 아빠의 출장을 틈타 의기투합한 모녀인데요.
가까이서 문소리 배우, 박형식 배우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일찌감치 극장에 도착했답니다. 앞으로도 HPF 이벤트가 있으면 언제든 달려가겠다고 똑 닮은 미소로 의지를 다져보네요.

#극장데이트#
#영화매니아#감성곤,박임복 부부

다정한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온 감성곤, 박임복 님은 오랜만에 영화관 데이트에 나선 부부입니다. 평소에도 HPF 이벤트를 눈여겨보고 계시는데요. 평일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도 좋고, 여행이나 한옥펜션 등 편안하고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자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셨지요.

#최연소관람객#
#아이와함께#임지후 군,최미애 님

이날 최연소 관람객은 여덟 살 임지후 군이 아닐까요?
최미애 님은 한창 다양한 직업 군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에게 법정과 법조인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배심원들> 시사회를 신청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12세 관람가 영화라 가능했는데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나 캠핑과 같이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HPF 이벤트를 자주 만나길 바라셨습니다.


대한민국 최초!
국민참여재판 속으로

드디어 극장 불이 꺼지고 영화 상영이 시작됩니다.
영화 <배심원들>은 2008년, 대한민국에 첫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을 다룹니다.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되어 살인사건 피고인의 죄를 심판하는데요. 한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결코 가볍지 않은 자리, 사상 처음이라는 부담감을 견디며 과연 어떤 결론에 이르렀을까요?

법정을 다뤘지만 마냥 무겁지만은 않아 웃음 포인트도 상당하답니다.
물론 스포일러는 금지!

문소리,박형식 배우와 만나다

114분의 상영시간이 훌쩍 지나고 극장에 불이 켜지자 영화 속 주인공이 눈앞에 나타납니다. 홍승완 감독과 판사 역의 문소리 배우, 박형식 배우 등 배심원 역할의 배우들이 인사를 전하자 뜨거운 함성이 이어졌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배우들이 직접 관객 속으로 들어가 무작위로 셀카 타임을 가졌습니다. 멋진 연기만큼이나 화끈한 팬 서비스죠?


배우들과의 만남으로 영화의 감동이 두 배가 된 <배심원들> 시사회!
늘 놀라운 만남을 준비하는 HPF 이벤트, 다음에 또 만나길 기대해 봐요!


☆Review☆
영화도 보고, 배우도 보고! 나의 리뷰 별점은?

 

“직장동료 사이로 시사회도 처음, 배우 무대인사도 처음이에요.

웃음코드와 감동코드가 잘 어우러져 있고,

생각할 거리까지 던져주는 훌륭한 영화였어요.

더욱이 배우들이 소탈한 모습으로 관객과 함께해서

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 정은아, 노은하 님 –

★★★★★

 

 

“친구처럼 친한 부녀 사이랍니다.

법정 이야기는 무거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아이를 키우려면 어른이 깨어있어야겠다는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 송윤석 님 –

★★★★☆

 

“사회시간에 배운 국민참여재판이 나와 흥미로웠어요.

2019년에 법이 개정되면 후배들은

외울게 더 많아질 것 같네요.

멋진 배우까지 직접 만난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송유진 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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