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금요일 나이트

THE BOUTIQUE

11월의 H-Premium Family 무비나이트!
영화 관람 초대 행사가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전라 등 전국 곳곳 영화관에서 열렸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 영화관 데이트하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H-Premium Family 가족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금요일 저녁 약속에 동행하였습니다.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의 프리미엄 상영관 ‘THE BOUTIQUE’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영화 한편으로!
금요일의 영화 데이트

주말을 앞둔 기대감 가득!
럭셔리한 금요일!

이날 무비나이트의 상영작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spin off)로 사랑받았던 <신비한 동물사전>의 속편 <그린델왈드의 범죄>와 ‘마요미’ 마동석 배우의 카리스마와 반전 매력을 볼 수 있는 <성난 황소>였습니다.

한주의 분주한 시간을 뒤로하고 영화관에 모인 사람들의 표정엔 주말 저녁의 기대감이 가득 묻어났습니다.

메가박스의 프리미엄 상영관 ‘THE BOUTIQUE’ 는 살짝 낮은 조도의 편안하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고객들이 대기할 수 있는 라운지가 잘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상영 시각보다 살짝 일찍 와서 여유를 만끽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로비에 도착하니 H Premium Family 무비나이트 티켓 부스가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차례로 줄을 서서 티켓을 배부받는 풍경입니다. 모두들 상영 전까지 동행과 여담을 주고받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영화 티켓을 받을 땐 스낵 교환용 티켓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 전용 라운지에 있는 스낵바에서 간식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이날 제공된 간식은 크루아상 샌드위치와 초콜릿 머핀, 탄산수였습니다.

저녁 식사를 못 하고 오신 고객들을 생각하여 든든하고 달콤한 간식거리를 준비하였습니다.

#아빠찬스#
#감동두배#장용석,장재현 부자


회사가 근처라 퇴근길에 들른 장용석 씨와 아들 장재현 군은 H-Premium Family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종종 함께 참여해 왔다고 합니다. 작년엔 글램핑, 골프 행사 등에 참여했었다고 합니다. 올해는 시간여유가 되지 않아서 참여를 못했다면서 아쉬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오늘의 영화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아들이 골랐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를 하면서 부자간의 돈독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용석 씨는 “이번 기회에 아들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즐겁고, 내년엔 가족 단위가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영화 관람, 글램핑, 여행 등 특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참여단골고객#
#감동고객#나재훈,문옥희 부부


H-Premium Family 혜택을 통해 현대차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아졌다는 나재훈, 문옥희 부부는 종종 데이트를 위해 메가박스를 찾았다고 합니다.

전편영화 <신비한 동물 사전>를 재밌게 보셨다고 합니다. 금요일 황금시간대에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기대되는 속편 영화를 보게 되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문옥희 님께, 다정해 보이는 그들 부부가 함께 한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물었습니다.
“지난번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콘서트엔 친구와 함께 갔어요. 너무 만족스러웠어요.”라고 하셨습니다.
여름에 신청했던 글램핑엔 자녀들을 보내주셨다고도 했습니다.

남편 나재훈 님께서는, H-Premium Family의 혜택을 자주 나누는 아내 덕분에 본인은 물론, 가족과 친구들까지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어 참 좋았다고 하십니다. 8년 동안 탄 차를 조만간 바꿀 계획이라 현대차를 고려 중이라고도 말씀해주셨습니다.

날짜와 시간이 정해져 있는 프로그램 외에도 언제든 가서 볼 수 있는 예술 전시회 혜택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한 주의 피로는 안녕!
행복한 한 주의 마무리!

영화 시작 전, 맛있는 간식도 마저 먹고, 이젠 집중할 준비! 즐길 일만 남았습니다.
카메라는 잠시 안녕!

#마동석팬#
#베프찬스#박재윤,김상훈 씨

한편 옆 관 부티크 105호에서 열리는 마동석 주연의 영화 <성난 황소>의 객석도 가득 찼습니다.
마동석 배우를 좋아해서 그가 나오는 영화는 꼭 챙겨본다는 대학생 박재윤 씨는 아버지 덕분에 친구 김상훈 씨와 함께 간만에 금요일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지방에 근무하시는 아버지가 티켓을 신청해주셨어요. 아버지, 영화 잘 볼게요!” 학기가 끝나가는 중이라 바쁘지만, 마음 맞는 친구와의 시간은 늘 즐겁기 마련이죠.

어느새 영화가 끝나고, 남은 금요일 밤을 즐기러 떠나는 모두의 발걸음이 가벼워 보였습니다.
퇴근 뒤 오느라 정신없이 객석에 앉았던 분들은 한주의 피곤함을 녹이는 맛있는 저녁 식사가, 오랜만에 뭉친 친구들에겐 시원한 맥주 한잔이 기다리고 있겠죠?

모두 즐거우셨길, 그리고 많이 웃으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H-Premium Family 혜택으로 풍성하고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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