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챔피언십 2018

생생 체험스토리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에 자리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네시스 챔피언십 2018’이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올해도 골프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골프대회 못지않게 H-Premium Family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건  ‘갤러리 플라자’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들이었는데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부부 등 많은 고객들은 각종 이벤트를 즐기며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문상현 & 규성 부자와 안치성 & 진경희 부부의 멋진 하루를 한번 따라가 볼까요?


문상현 & 규성 부자의
액티비한 하루 속으로!

평소 취미로 골프를 즐기는 문상현 씨는 아들 규성이를 데리고 ‘제네시스 챔피언십 2018’을 찾았습니다.

부자는 친구처럼 소통하며 지내는데요. 규성이가 아빠 얼굴을 쏙 빼닮았네요.‘프렌들리 대디(friendly daddy)’ 상현 씨는 아들과 보내는 이 시간이 즐거운지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부스를 돌아보기 전 ‘브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한 두 사람. 푸른 잔디를 걷는 부자의 발걸음이 경쾌합니다.

액티비한 프로그램 즐기기!

  1. 스내그 골프
    스내그 골프로 기본기 체험하기
  2. 골프존
    골프존에서 스크린 골프 이벤트 체험하기
  3. 키즈존
    키즈존에서 게임 즐기며 잠시 쉬어가기
  4. 코어앤바디
    밸런스 골프 컨디셔닝 프로그램으로 케어받기
  5. ‘SHELL’ 부스, ‘글로비스’ 부스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상품 받기!
  6. 제네시스 전시차량
    제네시스 전시차량 둘러보기
    추억의 기념사진 찍기

골프의 시작, 스내그 골프!

규성이의 눈길을 가장 먼저 끈 건 ‘스내그 골프’ 체험입니다.

 

“스내그 골프 프로그램은
초보들과 어린이들이 기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스내그 골프는 홀에 공을 넣는 게 아니라 공을 플래그스티커에 붙이는 거랍니다. 스내그 장비는 가볍고 옮기기 간편해서 어디서나 플레이가 가능한데, 골프 경험과 사전 지식이 없어도 즐길 수 있어요.

먼저 강사에게 포즈와 스윙법을 배우고 규성이가 가볍게 한번 쳐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공이 중앙에 잘 맞지 않아 난감한 눈치였지만, 몇 번 쳐보니 포즈도 스윙도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점점 흥미를 느끼는 규성이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기 시작하자 아빠의 얼굴에도 해맑은 미소가 가득해졌습니다.
이번에는 아빠 상현 씨 차례! 상현 씨는 골프존에서 스크린 골프에 도전했습니다.

 

“골프존 프로그램은
점수 획득 이벤트로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어요.”

 

골프존에서 선물로 받은 아이오닉 미니카를 들고 기념 촬영도 했지요. 푸른 하늘과 초록 잔디를 배경으로 찍은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 싱그럽네요.

아이들의 쉼터, KID ZONE

아빠와 아들은 골프 체험을 마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쉬면 재미없겠죠?

아이들이 놀 수 있게 ‘KID ZONE’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부자는 여기에서 사이좋게 블록 놀이를 하면서 즐겁지만 스릴 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무가 먼저 허물어지면 지는 게임, 서로 긴장하면서 나무를 빼내는 손이 미세하게 떨리기까지 했어요.

골프+필라테스, 코어앤바디

골프 필라테스를 배울 수 있는 ‘코어앤바디’로 이동!

“밸런스 골프 컨디셔닝 프로그램은
신체평가 및 분석을 통해서
스윙교정과 골프로 인한
통증 완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골프 필라테스는 전문가의 지도 아래 프로 선수의 컨디셔닝 케어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곳인데요. 신체나이에 따른 운동 수행 능력을 측정하고 균형감각 등을 테스트할 수 있었답니다.

먼저 자신만만하던 규성이가 체험을 시작했고 뒤이어 아빠도 체험을 해보면서 균형감각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서로 몸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서 한바탕 웃기도 했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트 돌리기 게임

‘SHELL’ 부스에서는 다트 돌리기 게임이 인기리에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꽝’이 없는 이벤트라 갤러리들의 인기가 높았는데요, 아빠와 아들도 참여를 해보았습니다. 부자는 사이좋게 팔토시를 하나씩 받았습니다. 선물은 늘 기분이 좋죠?

부자는 다양한 배경으로 즉석 기념촬영을 해주는 ‘글로비스’ 부스에 들러서 사진을 찍었어요. 소소한 이벤트지만, 멋진 추억으로 남을 사진 한 장을 손에 들게 됐으니 이보다 행복한 일이 또 어딨겠어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념 촬영!

갤러리 플라자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긴 아빠와 아들은 마지막으로 제네시스 차량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 상현 씨는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유익한 하루가 되었어요.”라고 하면서 참가 소감을 밝혔어요.

규성이가 아빠의 말에 동감하는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초록 잔디 위에서 부자의 행복한 모습이 더욱 빛났습니다.


원치정 & 진경희 부부의
사랑 넘치는 하루 속으로!

갤러리 플라자를 즐겁게 즐긴 두 번째 고객 원주에서 온 원치정∙진경희 부부입니다.

두 사람은 골프를 취미로 즐기는 잉꼬부부랍니다. 주말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한다는 부부는 갤러리 프라자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추억을 쌓기로 했습니다.

갤러리 플라자 입구에 들어서 기념 골프공 앞에서 기념촬영을 한 부부! 오늘은 또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지 설렘 가능한 얼굴이죠?

로맨틱한 프로그램 즐기기!

  1. 유연플라워스튜디오
    가드닝 클래스 체험하기
  2. PGA ACADEMY
    프로님과의 만남
  3. 미쉐린 타이어 부스
    미쉐린 타이어 부스 구경하기
  4. 제네시스 전시차량
    제네시스 전시차량 시승하기
  5. 그라놀로지
    야외카페에서 맥주 한잔하기
  6. JAZZ on GREEN
    재즈콘서트 관람하기

가드닝 클래스, 나만의 야자 만들기

부부가 가장 먼저 들른 곳은 유연플라워 스튜디오였습니다.

“가드닝 클래스 프로그램에서는
테이블에 올려놓을
나만의 야자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이곳에서는 ‘테이블 야자 만들기’ 가드닝 클래스가 진행됐는데요. 부부도 함께 예쁜 테이블야자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강사의 설명에 따라 열심히 따라 하는 부부의 손길에서 정성이 가득 느껴졌는데요. 무엇보다 꽃과 식물이 함께하는 곳이라 저절로 힐링이 되는 순간이었다고 할까요?!

멋지게 완성된 테이블 야자는 부부의 두 손으로 전해졌습니다.

PGA ACADEMY

골프 대회에 온 만큼 골프 관련 이벤트도 빼놓을 수 없죠? 부부는 골프 실력을 늘이기 위해 ‘PGA ACADEMY’를 찾았습니다.

“PGA ACADEMY 프로그램은
골프 퍼팅 이벤트 및 프로에게
퍼팅&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어요.”

 


원치정 씨는 양현용 프로님에게 골프 강습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기본자세부터 스윙법까지 친절한 설명 덕분에 한결 멋진 자세를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문가에게 받는 강습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른가 봅니다.

부부는 양현용 프로님과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환하게 웃는 세 사람의 얼굴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PGA ACADEMY’ 옆에 위치한 ‘미쉐린 타이어’ 부스에도 두 부부는 자연스럽게 들렀습니다. 그 무엇이든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 참 정답네요!

부부는 골프 경기를 관람하면서 푸른 골프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하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네시스 G70 시승

초록빛 잔디 위에 늠름한 모습으로 서 있는
제네시스 G70 시승도 빼놓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대회장에 전시된 제네시스 G70 차량은 아내 진경희 씨의 눈길을 사로잡을 정도로 매력적이었습니다.
레드 컬러를 좋아하는 경희 씨는 직접 차를 타보며 차량 곳곳을 세밀하게 살피기도 했습니다.

이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주는 남편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그라놀로지

시승까지 마친 부부는 ‘그라놀로지’에서 맥주와 커피를 주문해 시원한 그늘에서 좀 더 여유를 만끽하기로 했는데요.

자식을 다 키우고, 오롯이 부부만의 인생을 살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 속에는 아련한 추억과 사랑이 가득합니다. 부부는 이런 시간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JAZZ on GREEN

해가 지긋이 기울어져갈 무렵, 재즈 콘서트 ‘JAZZ on GREEN’순서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부부도 무대 앞에 자리를 잡고 재즈 선율에 몸과 마음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재즈는 평소 경희 씨가 좋아하 는 장르라 오늘 이 무대가 더욱 기대가 됐습니다.

남편 치정 씨는 “아내와 또 하나의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말로, 아내 경희 씨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갤러리 플라자 체험 소감을 밝혔는데요. 부부의 행복한 얼굴에서 진심이 느껴집니다.

드디어 음악이 흘러나오고, 사람들의 눈은 무대에 집중됐습니다. 해가 질 무렵의 은은한 풍경과 함께 가수 존박, 재즈보컬 유사랑 등이 선사하는 멋진 재즈에 빠진 부부는 행복한 시간을 함께하며 낭만과 사랑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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