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remium Family

Thank U Concert

이문세 부산콘서트

가을 하면 생각나는 음악을 떠올리면  가수 이문세의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조 발라드의 황제’라는 수식어답게 그의 노래 가사들은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기분 좋은 가을밤을 뜨거운 열기와 아름다운 추억으로 물들였던 현장 속으로.

H-Premium Family Thank U Concert 가수 이문세의 공연 현장으로 떠나봅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목소리
어느 가을 토요일 밤
“그대가 있어서 Thank U”

 

수많은 팬들로 가득했던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지난 9월 15일 토요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은  정말 수많은 인파로 가득 찼습니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따라온 아이들부터 나이 지긋한 노부부까지 남녀노소는 물론 세대불문까지 느낄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티켓을 배부받은 H-Premium Family 고객들의 표정은 들떠 보였는데요. 콘서트에 대한 기대로 상기된 얼굴, 티켓을 흔들며 좋아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포착되었습니다.

이문세 씨의 사진이 걸린 포토월에서 셀카를 찍으며 콘서트 시작 전의 즐거움으로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오디토리움 입구에 들어서면 현대자동차의 전시차를 볼 수 있습니다.

‘국민자동차’로 불리는 ‘더 뉴 아반떼’가 전시되어 있어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고객들도 많았답니다.

누구나 시승해볼 수 있도록 전시되어 포토월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가졌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차에 대한 애정 또한 남녀노소를 불문하는 것 같습니다.

 

이문세와 함께 추억에 빠지다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을 하기 시작! 콘서트 현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야광봉을 하나씩 손에 들고 입장하는 고객들의 모습에서 설렘이 가득 찼습니다.

시간이 흘러 객석이 꽉 채워지자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은 더 커졌습니다. 아마도 콘서트를 기다리며 고객들은 지금보다 좀 더 어렸을 적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옛 추억에 빠져 있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문세 씨는 오랜 기간 가수로 활동하면서 노래로 우리들에게 수많은 추억을 선사해주었기 때문입니다.

 

특별 게스트 로이킴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푹 빠진 순간

드디어 콘서트가 시작되고 가수 로이킴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큰 박수와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기타 선율로 노래  ‘Love Love Love’ 를 열창했습니다.

그의 인기곡  ‘봄봄봄’을 비롯해 외국곡  ‘The Blower’s Daughter’ , ‘Can’t take my off you’을 불러 고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곡으로는  ‘그대 걱정 말아요’ 등을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의 목소리와 기타 선율이 멋지게 어우러진 콘서트 현장은 뜨겁기만 했습니다.

이문세의 화려한 등장

가수 로이킴의 뜨거운 무대가 끝나고 잠시 정적! 그리고 신비로운 보랏빛 무대에 울려 퍼지는 사운드 그리고 귀에 익은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때부터 고객들은 기대감으로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이문세 씨의 무대 위로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뜨거운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의 노래  ‘휘파람’의 한 소절을 부르자마자 관객들의 반응에서 단박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콘서트계의 보증수표’라는 수식어가 과언이 아녔습니다.

그는 환호하는 객석을 향해 두 팔을 크게 벌리며 “그대여~ 나의 어린애. 그대는 휘파람 휘이이~” 감미로운 가사와 목소리로 관객들을 압도했습니다.

첫 무대에서부터 이문세 씨를 향한 고객들의 애정은 뜨겁기만 했습니다. 이후 무대는 노래 ‘파랑새’ 로 더 화끈하게 이어졌고, 중간중간 춤까지 선보여 갈채를 받았습니다.

그는 “예전에는 여성 관객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요새는 남자 관객들도 많아졌어요. 나를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라는 멘트로 좌중을 한바탕 웃음바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의 말처럼 콘서트 현장에는 남성팬들의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여성팬들 못지않게 남성팬들도 그에게 팬심을 보내며 열광했습니다.

“자신과 이 자리에 있는 팬들을 맺어준 현대자동차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멘트로 또 한 번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유쾌한 그의 입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목소리,
추억이 될 오늘 Thank U Concert

객석을 향해  “무슨 노래를 듣고 싶어요?”라고 묻자 여기저기서 히트곡이 끊임없이 터져 나왔는데요. 그만큼 그의 노래들은 전 국민이 사랑하는 애창곡이 되었습니다.

‘옛사랑’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과 같은 주옥같은 노래와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에도 삽입되어 젊은 세대들에게도 친숙한 ‘소녀’를 열창해 고객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고객들은 노래 중간중간 함께 ‘떼창’을 하면서 모두가 하나가 되는 무대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더 멋진 그의 노래에 모두 홀딱 반할 수밖에 없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대미로 장식한 노래  ‘붉은 노을’에서는 예순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날렵한 춤 솜씨를 선보여 엄청난 환호를 받았습니다.

그 흥겨움에 참지 못해 모두 일어나 스탠딩 콘서트의 즐거움을 맛본 순간이었습니다.

목이 터져라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 너뿐이야”라고 외치며 함께 노래를 부르는 순간은 모두가 하나가 되는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1분 1초도 지친 내색 없이 관객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가수 이문세와 그를 사랑하는 팬심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고객들의 H-Premium Family Thank U Concert 현장은 흥겨움과 즐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무르익어 가는 가을날 토요일 밤, 멋진 추억을 하나씩 가슴속에 간직하게 된 H-Premium Family 고객들의 행복한 모습에 ‘Thank U’ 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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